언론보도자료 | Boniel

[중도일보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동추진 착한 가게] 보니엘 피부비만 클리닉 동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니엘의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6-14 12:25 댓글0건

본문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최정규)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가 공동추진하는 착한 가게 캠페인에 보니엘 피부비만 클리닉(원장 함영찬)이 동참했다.


함영찬 보니엘 피부비만 클리닉 원장은 13일 서구 대덕대로 203 둔산미래빌딩 9층 보니엘 의원 로비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과 최진수 팀장, 김은영 과장과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을 위한 기부 협약식을 가졌다.

대전에서는 최초로 비수술적 비만치료장비인 최신 ‘인모드 리프팅’을 도입한 보니엘 피부·비만 클리닉은 인모드와 젤틱 시술비의 1%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매월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보니엘 피부·비만 클리닉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현재까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착한병원에 가입한 이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등 아름다운 선행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착한 병원이다.

함영찬 원장은 “그동안 병원 수익의 일정액을 매월 사랑의열매에 기부해 왔는데, 병원을 이용하시는 고객들도 이러한 나눔에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시고 있다”며 “최신 ‘인모드 리프팅’기기를 도입한 이후 더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고 찾아주셔서 고객들의 사랑을 지역에 다시 돌려드리고자 이번에 나눔 기부 협약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안기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병원에서 시술비의 일부를 매월 기부하기로 약정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에 참여해주시는 함영찬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