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엘의원

    인모드 리프팅을 열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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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핫한 인모드 리프팅 원장님은 몇 년 전부터 사용중이셨죠? 인모드 도입 이유와 사용 후기는 어떠신가요?

    제가 인모드를 처음 도입하게 된 건 벌써 횟수로는 4년째이고 만 3년이 되어가네요... 인모드를 처음 도입하게 된 계기는 제가 쁘띠 시술을 그때 한참 많이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병원에 오는 계기가 되는 불독살이 고민이 돼서 오시는 분들한테 시술하게 되는 경우에 리프팅탄력 시술을 해주지 않고는 이 불독살이 단순히 보톡스, 필러 시술만으로 해결이 안되는 것을 너무 많이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인모드 리프팅이라는 것을 데모를 해보고 불독살에 굉장히 효과적이다...메리트가 있다는 판단이 들어서... 저희 나라에서는 거의 초기라고 볼 수 있죠, 그때 인모드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고주파 장비를 3개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리프팅 탄력 쪽으로 인모드만큼 효과를 내줄 수 있는 장비를 경험해 보지 못했어요. 특히 다른 장비들도 제가 데모도 많이 해보고 일명HIFU라 불리는 예를 들자면 울쎄라나 슈링크 같은 장비들도 써보지만 이 인모드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거든요. 크게 다운타임이 없으면서 피부결, 피부탄력, 콜라겐 재생까지 그러면서 아까 이야기했던 불독살이 없어지는 것까지 같이 될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장비입니다.

    +원장님이 애정을 쏟으신 인모드, 보니엘에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나요?

    보니엘의 인모드는 여러 가지 어플리케이터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FOMA, 얼굴을 요런식으로 문질러서 시술을 한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이 FOMA에는 요렇게 돌기가 있어요, 돌기가 있어서 열만 주는 것 뿐만 아니라 러빙 방식으로 문질러서 시술을 하게 되는데 이 돌기가 물리적 자극까지 주기 때문에 피부 결을 좀 더 정돈 시키고 모공까지도 좋아지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게 mini-FX라는 어플리케이터인데 요렇게 볼에 갖다 대고 발판을 밟아서 시술하게 되면 음압에 의해서 빨아 당겨지게 되면서 열이 올라가고 열이 충분히 올라간 상태에서 두 번째 고주파가 강력하게 찌릿하는 듯한 느낌으로 나오면서 이 어플리케이터가 하는 기능한 지방, 특히 피하지방을 영구적으로 소멸시키고 라인을 정리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두 어플리케이터 말고도 바디, 몸에 시술할 수 있는 바디용FORMA가 있고 바디용FX도 있거든요. 이렇게 4가지랑 또 그 외에도 저는 피부 쪽에 쓸 수 있는 루메카라는 많이들 알고 계시는 IPL인데 고급IPL이 있거든요. 루메카라는 어플리케이터와 모공치료에 특화되어 있는 바늘이 나오는 고주파인 프렉토라라는 어플리 케이터까지 저는 인모드에 관해서 풀로 어플리 케이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3~4년 전부터 인모드를 받으신 보니엘 단골고객분들의 반응은 어떠신가요?

    인모드를 받아서 효과를 보신분들은 주기적으로 시술을 할 것을 권유를 드리거든요 그래서 6개월이나 1년마다 오셔서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아까 이야기했던 불독살, 불독살이 처지지 않고 얼굴라인이 아주 부드럽고 얼굴 통이라던지 피부 결이라던지 좋게 유지되는 것을 많이 관찰 할 수 있었습니다.

    +인모드 리프팅을 시술하고 언제부터 효과가 나타날까요?

    인모드 리프팅을 한 직후에 열이 많이 들어가면 다른 시술들도 비슷한 경험들을 하셨겠지만 탈수가 좀 일어나고요 시술 부위가 히팅이 되면서 좀 더 달라붙는 느낌이 듭니다. 인모드도 마찬가지고 그런 부분을 반쪽만 시술 후 환자분들께 확인을 시켜드리는데 얼굴이 좀 달라붙고 탄력이 생기는 것을 즉각적으로 볼 수 있고요 그런 효과는 이제 그 다음날만 되도 조금 줄어 들겠죠. 오히려 이제 일주일, 이주일, 한 달 정도 지나게 되면 아까 이야기했던FX의 파하자방을 줄이는 원리와 FORMA와 FX의 고주파 열로 인해서 피부도 좋아지고 콜라겐 리모델링되면서 얼굴에 탄력이 생기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부분 한 달 정도 지나면 얼굴이 작아졌다 살이 빠진 거 같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듣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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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0-05-19 17:52
    조회수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