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엘의원

    '외모 경쟁시대" 꺼진 얼굴 필러로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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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외모가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즘, 쁘띠성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필러가 주목되고 있다. 

    필러는 얼굴에 꺼진 부위 등을 채워 교정하는 방식으로, 팔자주름이나 이마, 턱 등 얼굴 전반에 대해 시술이 가능하다. 몸 안에 피하지방 등이 부족해질 경우 그것을 대체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을 ‘필러’라고 부른다.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부작용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대전 보니엘의원 함영찬 원장은 “부작용이 없는 시술이란 것은 없지만, 실제로 확률도 적고 그것에 대비해 끝없이 연구하고 탐구하는 사람이 의사인 만큼 실질적으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은 크지 않다”며 “그럼에도 가장 무서운 부작용이라고 꼽는다면 실명, 피부 괴사 등이 있겠지만 아직까지 경험해 본적은 없다”고 밝혔다. 

    시술 전에는 음주와 흡연을 금하고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공복상태에서 시술받지 않도록 식사를 적절히 하고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주사바늘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함 원장은 설명했다. 

    시술 후에도 역시 음주와 흡연을 피하고 주사바늘이 들어갔던 만큼 재생테이프를 3일정도 붙여주는 개인 관리도 필요하다. 찜질방이나 사우나, 수영장 등은 일주 정도 피해주는 것이 좋다. 

    시술을 잘한다고 소문난 병원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 가운데 어떤 병원을 선택해야 할까? 

    함 원장은 “대표 원장이 너무 자주 바뀌지 않고 공장처럼 환자를 너무 많이 담당하는 병원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며 “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경력이 많은 병원의 의료진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lhs7830@mdtoday.co.kr" style="color: rgb(0, 0, 0);">lhs78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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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9-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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