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엘의원

    코레지2.0 에그리프팅 시술시 주의할 점은?

     

     

    대전 보니엘 의원 함영찬 원장


    각질은 우리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보호막으로 각질층이 있어야 적당량의 수분과 피지를 머금어 촉촉하게 피부가 유지되고, 자외선이나 오염, 열이나 차가운 공기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하지만 식생활이 불균형하고, 업무나 공부 등 스트레스 때문에 신체리듬이 깨지면 피부의 생리주기도 일정치 않아 새로운 각질이 올라와도 묵은 각질이 제대로 떨어지지 않아 두껍게 쌓이게 된다.
    하지만 피부를 겉으로 드러나는 각질만의 문제로 보아서는 바라는 맑은 피부를 갖기 어렵다. 얇은 피부 안에도 다양한 역할을 하는 층들이 쌓여있고 또 이러한 층들이 유기적으로 활성화 되어야 비로소 원하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화장품이나 피부에 좋다는 식품만으로 이른바 꿀피부를 갖는 데는 한계가 있어 피부시술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레이저를 이용한 피부개선은 피부의 진피층에 열을 가해 화상을 입혀 화상으로 인한 상처가 나으면서 화상 부위의 세포가 몰려 더 두터워지는 현상을 이용하는 것이다. 즉 진피에는 화상을 입히면서 드러나는 표피는 냉각을 하여 화상으로 겉으로는 화상의 흔적이 드러나지 않게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열에 의한 통증과 불안감을 없앨 수는 없다.
    이러한 가운데 이러한 문제를 개선한 코레지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코레지 시술은 코레지2.0이라는 피부개선 의료장비를 이용하는 시술을 말한다. 코레지2.0은 레이저가 아닌 주파수의 파동공명을 이용한다. 주파수를 이용한 의료기 중에서도 기존 고주파 장비처럼 하나의 파장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16가지의 공명 에너지를 사용해 세포 운동을 활성화 하여 세포를 건강하게 재탄생시켜주는 장비다.
    특히 코레지는 유럽 Telea사의 특허 기술인 QMR Technology의 16가지 공명 파장을 이용하며 1초에 최대 6천4백 만 번의 세포 운동으로 피부 세포를 회복시키거나 콜라겐의 재생성 효과를 나타낸다. 유럽에서는 이 기술을 이용해 피부 뿐 아니라 상처를 치료하는데도 사용할 만큼 피부세포 개선 효과가 높은 기술로 알려져 있다.
    코레지 시술은 플라즈마 롤러를 통해 피부를 열어 약물 흡수를 돕는 것으로 시작해 러빙 세라믹으로 마사지로 피부재생 크림을 바르며 특히 시술자가 특수 글러브 착용하여 피부의 세밀한 부분까지 시술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코레지는 최근 장비 업그레이드를 통해 석션 기능을 가진 핸드피스를 개발하여 음압으로 피부를 빨아들여 공명을 전달하는 에그리프팅 시술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에그리프팅은 석션 기능이 추가된 핸드피스가 피부를 빨아들여 해당 부위에 밀착시킴으로써 코레지의 멀티파장을 피부 속까지 더욱 깊이 전달하여 피부 탄력과 리프팅 기능을 높인 것이다.
    대전 보니엘 의원 함영찬 원장은 “코레지2.0 에그리프팅은 무엇보다 개인의 피부환경에 따른 강도나 파장의 미세한 조정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환자의 피부상태에 따라 그만큼 고도의 기술을 요하므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시술하기를 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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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포인트(https://www.point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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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1-04-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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