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엘의원

    더운 날씨 확장된 모공 ‘마스크필’로 개선

     

     TV 스크린에 단골 출연하는 스타들. 인형처럼 예쁜 얼굴 덕분에 많은 여성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게다가 자신의 SNS에 가끔씩 올려놓는 민낯 셀카 역시 우윳빛처럼 새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반짝반짝 빛나는 듯하다. 하지만 고개를 돌려 거울 앞에 선 자신의 모습은 그저 초라해 보일 뿐이다.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한 피부, 크래커 구멍처럼 바람이 드나들 듯한 넓은 모공, 강한 자외선 탓에 하나둘씩 생겨난 기미 등.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지만, 여성들한테는 그다지 반갑지 않은 계절이다. 날씨, 자외선, 미세먼지 등 외부적인 요인 탓에 피부의 건강이 악화되기 때문이다. 특히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5월 하순의 환절기에는 피부도 바뀌는 날씨에 적응하느라 예민해지면서 피부 트러블이 많이 발생한다. 

    이 무렵 가장 흔한 피부 트러블 중 대표적인 현상으로 모공 확장을 꼽을 수 있다. 날씨가 더위지기 시작하면 땀과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피부는 많은 피지를 배출하기 위해 스스로 모공을 확장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확장된 모공 속으로 공기 중의 각종 미세먼지와 노폐물이 침투해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블랙헤드나 화이트헤드가 생기는 것은 물론 막힌 모공의 내부에서 염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넓은 모공은 연령·성별을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한테 고민거리다. 일부 여성들은 넓은 모공을 숨기기 위해 화장을 두껍게 한다. 하지만 과도한 피지와 화장품 성분이 만나면 금세 얼굴이 번들거리고 화장이 녹아내려 불편하기가 이만저만 아니다. 

    전문가들은 평소 규칙적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 청결을 유지하는 동시에 애프터 케어를 통해 모공 확장과 트러블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대전시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보니엘의원 함영찬 원장은 “모공 케어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청결이라 할 수 있는데, 땀과 피지로 더러워진 피부는 세균 번식이 되지 않도록 청결하게 세안을 해준 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채움으로써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의 모공 케어가 쉽지 않거나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경우에는 간단한 필링 시술을 통해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마스크필은 글라이콜릭산, 살리실릭산, 벤토나이트 등의 강력한 복합 필링성분을 부드러운 텍스처로 승화시킨 신개념 필링 솔루션으로, 여드름성 피부와 모공 축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마스크필은 프랑스 더마쏘틱(Dermaceutic) 연구소가 20년간의 임상실험 결과 개발한 제품이다. 모든 피부 타입에 시술이 가능할 정도로 무자극성이며, 모공 축소뿐만 아니라 영양 공급, 피부결 개선까지 가능하다. 

    시술 과정은 간단하다. 화장을 제거한 후 마스크필을 얼굴 전체에 걸쳐 넓고 얇게 뿌려준다. 2분 정도 경과하면 차가운 물에 적신 면 패드로 닦아낸다. 얼굴 전체에 차가운 미스트를 뿌린 후 차가운 타월로 한 번 더 닦아낸다. 마지막으로 진정·재생크림을 발라주면 끝난다. 

    함영찬 원장은 “마스크필은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시술이 진행되므로 통증이 거의 없으며 일상생활에 곧바로 복귀할 수 있고 향후 각질이 생기지 않는 등 부작용과 후유증이 거의 없어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고 있다”며 “특히 넓어진 모공의 축소, 여드름흉터·색소침착 등의 피부 트러블 개선 효과가 좋다”고 설명했다. 

    (사진출처 : 보니엘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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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6-03-07 00:0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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